인 사 말

당사는 2001년 "금신해양산업" 설립을 시작으로 항만공사에 필요한 해상장비를 보유운영하였으며, 여기서 얻어진 경험으로 2014년 금신개발(주)를 설립하였고 2019년 금신건설산업(주)를 설립하여 2019년 9월에 준설 및 수중 공사업면허를 취득하였습니다. 


낙후된 해상장비 시장에 새 바람을 불어놓고, 해상공사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사업시작 초기 단계에부터 그라브 준설선 부분에서 장비상태를 면밀히 검토하여 해외 도입을 하였습니다.

급변하는 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하여 기술력 강화를 목표로 삼고, 기술력 향상과 품질향상을 위하여 많은 투자를 아끼지 않으며, 더 나아가 동종타사 및 해외건설사와 비교 우위 확보를 위해 창의력과 자신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이러한 공동 운명체를 이끌어 나가는 회사의 대표와 전임직원은 언제나 깨어있는 눈과 열려있는 마음의 자세로 모든 일에 최고의 정성을 다하여 기업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언제나 초심을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정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정영신  배상       

핵심경영이념

"바다와 사람을 잇는 기술, 신뢰와 혁신으로 대한민국 수중·준설 건설을 선도합니다."

CEO 경영 메시지

금신건설산업(주)은 수중준설공사 한 길을 걸어오며 쌓아온 기술력과 장비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해양건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습니다.

우리는 모든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법규 준수와 예방 중심의 안전문화를 철저히 실천하며 그래브 준설선과 언로드 준설선, 예인선, 부선으로 이루어진 최고의 장비 체계를 바탕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정밀한 수중·준설 공사를 완수합니다.

앞으로도 신뢰와 기술, 환경에 대한 책임을 경영의 근본으로 삼아, 고객과 사회 모두에게 사랑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